두 명의 이더리움(ETH) 재단 소속 연구원이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아야 미야구치(Aya Miyaguchi) 이더리움 재단 전무이사가 "잠재적 이해 상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공식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잠재적 이해 상충 문제에 대한 이슈를 파악한 상태로, 커뮤니티 우려를 공유한다"고 전했다.
그는 "문화와 개인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분명하다"라며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식적인 정책을 한동안 준비해 왔고, 해당 작업을 가속할 것이다. 곧 업데이트 사항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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