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마라톤 디지털(나스닥 티커: MARA)이 케냐 에너지 석유부와 8000만달러 이상의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투자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프리카 국가의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로, 마라톤디지털은 그린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계획이다.
나아가 계절적 변화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잉여 에너지를 활용하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최적화 방안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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