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000만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트럼프의 가상자산 보유액은 지난 27일 기준으로 1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보유액 급증에 큰 역할은 한 것은 마가(TRUMP) 토큰의 상승세 덕분으로 추정된다.
아캄인텔(ArkhamIntel)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가 보유 중인 마가의 가치는 약 730만달러로, 그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는 최근 전당대회에서도 가상자산 분야 육성을 약속하며, 연일 친가상자산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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