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키 캐피탈(HashKey Capital)이 13시간 전 거액의 펜들(PENDLE)을 바이낸스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스팟 온 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13시간 전 해시키 캐피탈이 62만4804 PENDLE(약 428만달러)을 모두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시키 캐피탈은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매우 똑똑한 펜들 트레이더다. 지금까지 해시키 캐피탈은 2건의 펜들 거래를 통해 350%의 수익률을 올려 약 9억9400만달러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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