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사이버 집행 부서 책임자가 퇴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프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SEC의 가상자산 및 사이버 집행 부서 책임자가 입사한지 9년 만에 조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링크드인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데이비드 허스크로 추정된다. 허스크는 링크드인에서 "SEC를 떠나는 것은 아쉽지만 다음 도전이 매우 기다려진다"면서 "더 많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토큰 런치패드 플랫폼 펌프닷펀은 X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딩 책임자인 데이비드 허스크를 소개한다"면서 "허스크는 내부 트레이딩 데스크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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