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코인(DOGE)을 비롯한 밈코인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코인애널라이즈 데이터를 인용 "지난 24시간 동안 6000만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DOGE 롱포지션이 청산됐다. 이번 청산은 2021년 5월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루시 후 메탈파 수석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압박을 받으면서 이달 밈코인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도지코인은 시장에서 가장 큰 밈코인 중 하나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도지코인 청산 규모는 비트코인(BTC) 선물보다 더 많은 금액"이라면서 "DOGE 무기한 선물의 롱숏 비율은 0.94로 추가 하락성을 암시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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