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발행, 플랫폼, 거래소, 커스터디 등의 규제에 대한 개정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SEC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를 위해 설계된 규정 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VASP는 30일 이내에 온보딩 프로세스를 완료해야 한다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발행, 플랫폼, 거래소, 커스터디 등 규제에 대한 개정안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지리아 SEC는 "해당 개정안은 가상자산 규제 환경을 강화해 가상자산 시장을 포괄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SEC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를 위해 설계된 요구 사항을 습득할 수 있는 규정 준수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VASP는 30일 이내에 온보딩 프로세스를 완료해야 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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