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고래들의 거래량이 42% 감소하며 시세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고래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모드에 들어가면서 비트코인 시세가 6만3000달러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가 51점을 기록하며 51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 고래 투자자들의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센티멘트 데이터를 인용 "지난 23일 기준 10만달러가 넘는 비트코인 거래량은 9923건을 기록했다. 지난 21일(1만7091건)에 비해 42%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지난 23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고래들은 위험 회피 모드에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지난 이틀 동안 10만달러가 넘는 비트코인 거래가 크게 감소하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6만3000달러를 하회했다"면서 "공포탐욕 지수도 51점을 찍으며 51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트럼프 'TACO'에…하루 새 26.4원 뚝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92c153c-739a-47ad-b28c-13570200dad4.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트럼프 'TACO'에 반등…'테라팹' 기대에 테슬라 3.5%↑](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07a13b-efb7-4b98-b901-4d99d6c8aec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