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대표적인 블루칩 NFT인 '퍼지펭귄'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 반에크는 X를 통해 "우리 상사는 (퍼지펭귄) 사진이 너무 귀엽기 때문에 이를 프로필로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이 같은 행보는 NFT 시장에 대한 반에크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되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대표적인 블루칩 NFT인 '퍼지펭귄'으로 변경했다.
24일 반에크는 X를 통해 "우리 상사는 (퍼지펭귄) 사진이 너무 귀엽기 때문에 이를 프로필로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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