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든 행정부가 캐롤 하우스를 '사이버 보안 및 핵심 인프라 정책' 고문으로 재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
- 캐롤 하우스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재임명은 디지털 경제와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정부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이버 보안 및 보안 디지털혁신 국장이자 전 가상자산 백악관 고문이었던 캐롤 하우스(Carole House)를 '사이버 보안 및 핵심 인프라 정책' 고문으로 재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롤은 이와 관련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시 부름을 받은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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