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스타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25년까지 20만달러, 2029년까지 50만달러, 2033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기관 및 은행 플랫폼을 통한 거래 증가를 촉진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 이 예측은 명확한 규정 제공 및 낮은 금리 환경 조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거텀 추가니(Gautam Chhugani)가 번스타인의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2023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은 2025년까지 20만달러, 2029년까지 50만달러, 2033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된 만큼 기관 및 은행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이러한 상승세가 실현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를 위해 명확한 규정이 제공되고 낮은 금리 환경이 조성됐다는 상황을 가정했다"고 덧붙엿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美·이란 휴전 기대감에 동반 상승…AMD·인텔 7%↑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e3783f6-fbe3-413b-b0ad-8b199696588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