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국무부가 40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 창업자인 루아 이그나토바에 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새롭게 걸었다고 전했다.
- 루아 이그나토바는 2017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밝혔다.
- FBI는 앞서 루아 이그나토바에게 25만달러의 현상금을 걸었음을 덧붙였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가 40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의 창업자 루아 이그나토바(Ruja Ignatova)에 최대 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새롭게 걸었다.
앞서 그는 2017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한편 FBI는 이전에 현상금 25만달러를 걸었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