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 페이팔 CEO 피터 틸이 여전히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 잠재력에 대해 그다지 낙관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 파운더스 펀드는 2014년부터 비트코인에 투자했으며, 2022년 시장 붕괴 전에 매각해 18억달러의 이익을 거뒀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전 페이팔(PayPal) 최고경영자(CEO)이자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공동 창업자인 피터 틸(Peter Thiel)이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을 좀 더 일찍 좀더 많이 구매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다만 비트코인 가격 잠재력에 대해 그다지 낙관적이지는 않다"고 전했다.
한편 파운더스 펀드는 지난 2014년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으며, 2022년 시장 붕괴 전에 매각해 18억달러의 이익을 거뒀다고 알려진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