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세이파트는 반에크의 솔라나(SOL) 현물 ETF 신청이 11월 미국 대선에 대한 일종의 콜 옵션이라고 전했다.
- SEC 행정부 하에서는 솔라나(SOL) ETF가 규제된 선물 시장이 없으므로 거부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새로운 SEC 행정부가 가상자산에 더 호의적이라면 솔라나(SOL) ETF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인터뷰를 통해 "반에크의 솔라나(SOL) 현물 ETF 신청 서류 제출은 11월 미국 대선에 대한 일종의 콜 옵션"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행정부 하에는 규제된 선물 시장이 없는 솔라나 ETF는 거부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백악관의 새로운 행정부과 가상자산 정책에 더 호의적인 새로운 SEC 행정부가 들어선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9일 05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9% 하락한 6만281.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