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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CEL), 파산 신청 직전 '불공정' 인출 자금 회수 목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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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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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su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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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시우스가 파산 신청 전 불공정한 방식으로 자금을 인출한 계좌 소유자를 대상으로 미국 뉴욕 남부파산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 셀시우스 소송 대리인 모신 메그지는 파산 직전 자금을 인출한 계정 소유자들이 유리한 요율로 합의할 기회를 놓쳤다고 밝혔다.
  • 셀시우스는 파산법에 근거해 2022년 4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1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출금한 계좌 소유자를 대상으로 회수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챕터11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가상자산 대출업체 셀시우스(CEL)의 소송 대리인이 파산 신청 전 불공정한 방식으로 자금을 인출한 계좌 소유자를 대상으로 이를 회수하기 위한 소송을 미국 뉴욕 남부파산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신 메그지(Mohsin Meghji) 셀시우스 소송 대리인은 이와 관련해 "셀시우스가 파산하기 직전 자금을 인출한 계정 소유자들은 불공정한 혜택을 받아 다른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라며 "이들에게는 유리한 요율로 합의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었지만, 우리의 합의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셀시우스는 파산법에 근거해 2022년 4월 14일부터 동년 7월 13일까지 1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출금한 계좌 소유자를 대상으로 회수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셀시우스는 지난 2월 챕터 11 파산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셀시우스(CEL), 파산 신청 직전 '불공정' 인출 자금 회수 목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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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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