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거래량이 5월 중순 이후로 하루 30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이 정체 상태라고 밝혔다.
-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이 약 147억 달러로 건전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그룹의 거래량은 확실히 감소 추세에 있다"라며 "5월 중순 이후 하루도 30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은 정체된 상태"라며 "유입도 유출도 많지 않다. 다만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약 147억달러로 건전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