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플은 바이낸스 사건의 판례를 인용해 SEC의 제소가 기각돼야 한다는 의견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 리플은 해당 반대 의견서를 담당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에게 제출한 것으로 전했다.
- 해당 의견서는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의해 보도되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 중인 리플(XRP)이 전날 담당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에게 SEC의 구제 신청에 대한 반대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의견서에서 리플은 바이낸스 사건의 판례를 인용, SEC의 제소가 기각돼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