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자 일일 수익이 올해 초 반감기 이후 7900만 달러에서 2900만 달러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반감기와 거래 수수료 감소가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채굴자들이 물량을 던지는 수준이 2022년 12월 FTX 사태 때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채굴자 일일 수익이 올해 초 반감기 이후 7900만달러에서 2900만달러로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퀀트는 "반감기와 거래 수수료 감소로 일일 수익이 63% 줄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채굴자들이 물량을 던지는 것도 2022년 12월 FTX 사태 때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