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운트곡스가 채권자 상환 물량 배포를 발표한 후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오늘 마운트곡스 관련 주소에서 약 2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전송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5만3485달러까지 하락했다고 밝혔다.
- 이후 상환물량 분배 공지로 인해 시장이 다소 진정되며 비트코인이 현재 전일 대비 4.28% 하락한 5만50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운트곡스가 오늘 채권자 상환 물량을 배포한다는 공지를 발표한 후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세를 보였다.
오늘 오전 마운트곡스 관련 주소에서 약 29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전송된 이후 시장 투심이 공포로 뒤덮이면서 FTX 붕괴 이후 비트코인이 5만3000달러 선까지 하락하면서 최대규모 롱포지션 청산이 일어났지만, 오후 상환물량이 분배될 것이라는 공지가 나온 이후엔 다소 시장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늘 오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5만3485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현재 반등해 전일 대비 4.28% 하락한 5만50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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