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FTC 조사관들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컨퍼런스 컨센서스에 참여하여 수사 정보를 수집했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 1kx 수석 법률 고문 래리 플로리오는 CFTC가 이름과 뱃지를 찍어 증거를 수집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 CFTC 조사관 로렌 풀크스가 컨센서스에 참석한 것은 확인되었으나, 목적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조사관들이 지난달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컨퍼런스 컨센서스에 참여해 수사 정보들을 수집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DL뉴스 보도에 따르면 래리 플로리오 1kx 수석 법률 고문은 자신의 X(트위터)에 "CFTC가 컨센서스에 참여해 사람들이 이름과 뱃지를 찍어갔으며, 이런식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것에 강력히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DL뉴스가 정보공개법 요청을 통해 CFTC로부터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CFTC 조사관 로렌 풀크스는 컨센서스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그의 행사 참석 목적이 불법행위 적발 등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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