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따라 비트코인(BTC) 침체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11월 대선 결과에 따라 하반기 비트코인 랠리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가 가상자산에 더 우호적인 후보로 인식되며, 그의 정책이 비트코인 등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낙관론이 강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 비트코인(BTC) 침체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시장은 다음 촉매제를 찾고 있고, 그것이 바로 트럼프"라며 "11월 대선 결과에 따라 하반기 비트코인 랠리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이러한 시장의 확신은 지난주 대선 토론 이후 더욱 강해졌다"라며 "낙관론은 트럼프가 가상자산에 더 우호적인 후보라는 것, 그리고 그의 정책이 비트코인 등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인식으로 귀결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