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가상자산 송금 거래 증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베네수엘라에서 가상자산 송금이 증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 2023년 베네수엘라 이민자 송금 규모가 약 50억 달러에 달하며, 이중 가상자산의 비중이 9%라고 밝혔다.
  • 기존의 은행 혹은 머니그램 등을 통한 송금 방식의 높은 거래 수수료와 긴 거래 처리 시간 때문에 가상자산 송금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베네수엘라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송금이 증가했다"라며 "2023년 베네수엘라 이민자 송금 규모는 약 50억달러로, 이중 가상자산 비중은 9%"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거주자로부터의 송금은 전통적으로 은행 혹은 머니그램 등 금융 소매업체를 통해 이뤄졌으나, 높은 거래 수수료와 긴 거래 처리 시간으로 인해 가상자산 송금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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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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