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가 과대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2023년 이후 비트코인 시장에 2240억달러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 주기영 CEO는 정부 몰수 BTC 물량이 총 누적 실현가치의 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정부의 비트코인(BTC) 매도가 과대평가되고 있다"라며 "2023년 이후 2240억달러가 이 시장으로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 몰수 BTC 물량은 약 90억달러로, 이는 2023년 이후 총 누적 실현가치의 4%에 불과하다"라며 "정부의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로 거래를 망치지 마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미국 정부가 이날 4000BTC를 매도했다고 하지만, 이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적다"라며 "코인베이스의 기관 거래 전용 플랫폼 코인베이스 프라임의 현물 ETF발 자금 유입량은 많을 때는 하루 2만\~4.9만BTC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고, 적을 때도 6000\~1만5000BTC 규모의 매도 유동성을 흡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