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CEL)·키파이 창업자, 사기·계약위반 혐의 소송…'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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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셀시우스(CEL)와 키파이(KeyFi) 창업자 제이슨 스톤의 소송이 3년 만에 합의로 종료되었다고 전했다.
  • 키파이는 시장 조작 혐의로 셀시우스를 고소했으며, 셀시우스는 이에 대한 맞고소로 대응했었다고 밝혔다.
  • 이번 합의는 양측의 복잡한 법적 분쟁을 마무리 지었다고 전달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셀시우스(CEL)가 전 협력사이자 예치금의 일부를 관리했었던 디파이 프로토콜 키파이(KeyFi) 창업자 제이슨 스톤(Jason Stone)과 3년 동안 진행해온 소송을 합의로 종료했다.

앞서 키파이는 셀시우스가 고객 예치금을 남용해 CEL 가격을 끌어올리고 시장을 조작해 키파이를 위험에 빠뜨렸다며 '시장조작' 관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셀시우스 역시 "키파이 탓에 파산했다"며 맞고소 했었다.

#사건사고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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