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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나는 민주당 후보...경쟁에 계속 남을 것"...시장은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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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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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su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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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제기된 후보 사퇴 논란을 일축하며 경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시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에도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13%로,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보다 낮게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 "나는 민주당 후보...경쟁에 계속 남을 것"...시장은 '냉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후보 사퇴 논란을 일축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X(트위터)를 통해 "명확하게 말하건데 나는 미국의 대통령이자, 민주당 대선 후보다"라며 "나는 경쟁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경합 주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사퇴 요구를 불러온 TV 토론에 대해 "90분의 토론이 3년 반의 성과를 지워버리도록 두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의 이같은 정면 돌파를 감행했음에도 시장은 냉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일(한국시간) 8시 23분 현재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이 예측한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확률은 13%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61%)의 크게 뒤쳐지는 수치이며, 심지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16%)보다도 낮은 수치다.

이밖에도 폴리마켓 이용자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 확률을 62%로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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