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텔레그램 급부상에 TVL 14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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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톤(TON)의 가격이 올해 3배 급등하며 가상자산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총 락업예치금(TVL)이 1400% 폭등해 한때 10억 달러를 넘겼다고 전했다.
  • 텔레그램이 전 세계 4번째로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많은 메세징 앱으로 선정되어 톤의 성장 배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톤(TON)이 메세징 앱 텔레그램의 급부상에 올해 시장가치를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블룸버그 통신은 톤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가격이 3배 급등해 가상자산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간 톤의 총 락업예치금(TVL)도 1400% 폭등해 한 때 10억달러를 넘기기도 했다.

매체는 톤의 이같은 성장 배경에 텔레그램의 성공이 깔려있다고 분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텔레그램은 스냅챗, 중국의 소셜네트워크(SNS) QQ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4번째로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보유한 메세징 앱으로 선정됐다. 텔레그램의 MAU는 지난 4월 9억명을 돌파, 3위 페이스북 메신저를 1억명 차이로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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