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무라이 월렛 공동설립자인 윌리엄 로네건 힐이 보석으로 석방되었음을 밝혔다.
- 힐은 자금 세탁 및 미등록 송금업체 운영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항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했다.
- 힐의 첫 심리는 내주 뉴욕 연방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자금 세탁, 미등록 송금업체 운영 혐의 등으로 체포됐던 사무라이 월렛 공동설립자가 보석석방됐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윌리엄 로네건 힐 사무라이 월렛 공동설립자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보석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힐은 기소에 항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힐의 첫 심리는 내주 뉴욕 연방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또 다른 공동창립자 케오네 로드리게즈 역시 지난 4월 보석석방된 후, 기소에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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