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쉬프 "이번 하락세로 기관 수요 신화는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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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쉬프는 최근 가상자산 하락세에 대해 기관 수요 신화를 부정하는 발언을 밝혔다.
  • 마운트곡스 상환 매도 압력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나, 실제로 기관 수요가 부족했음을 주장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이 증가하며 다음날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피터 쉬프 X 캡쳐
사진=피터 쉬프 X 캡쳐

대표적인 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인사 피터 쉬프가 이번 하락세를 근거로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7일 피터 쉬프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이번 하락세를 두고 마운트곡스의 상환 매도 압력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실제로는 가상자산 기관 수요 신화의 민낯을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만약 진짜 기관 수요가 있다면, 마운트곡스로 인해 발생한 하락세는 되려 그들에게 좋은 매수 기회"라고 덧붙였다.

다만 마운트곡스 하락세가 발생한 다음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2주래 최고 수준의 순유입으로 화답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지난 5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억431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BTC가 1억1740만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순유입을 주도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96% 상승한 5만7630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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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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