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사칭한 피싱 이메일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사기꾼들이 코인베이스 보안팀을 사칭하여 시드 문구 정보를 탈취한 후, 피해자 지갑에서 170만 달러를 빼갔다고 밝혔다.
- 티건 클라인 엣지앤노드 공동창립자는 해당 사기 사건에 대해 코인텔레그래프를 통해 경고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사칭한 사기꾼들의 피싱 이메일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티건 클라인 엣지앤노드 공동창립자는 "코인베이스 보안팀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냈으며, 그들은 발신 거래 등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며 시드 문구 정보 일부를 가져갔으며, 이후 지갑에서 170만달러를 빼갔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f1f1288-6ddd-468b-aa7f-3882da4b0a8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