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독일 정부 소유로 추정되는 주소가 코인베이스와 비트스탬프로 500BTC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는 약 2790만달러 상당으로, 이와 관련해 독일 정부의 움직임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 해당 전송은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를 통한 것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독일 정부 소유로 추정되는 주소가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로 500BTC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2790만달러 상당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f1f1288-6ddd-468b-aa7f-3882da4b0a8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