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여전히 22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독일 정부 추정 주소는 약 2만9286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독일 정부의 잠재적 매도 압력은 비트코인 24시간 거래량의 약 9%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독일 정부가 최근 매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2억달러 상당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를 인용해 "독일 정부 추정 주소는 여전히 2만9286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2억달러 상당에 이른다"라고 전했다.
독일 정부의 잠재적 매도 압력은 비트코인 24시간 거래량의 약 9%로, 지난 6월 중순부터 코인을 매도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f1f1288-6ddd-468b-aa7f-3882da4b0a8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