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랑스 총선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르네상스 등이 속한 범여권 앙상블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해 가상자산 관련 법안 통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새로운 프랑스 의회는 극좌와 극우 세력이 많아져 가상자산 등 국내 정책 개발에 불확실성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 마크 포스터는 프랑스 대통령의 국제 및 유럽 무대에서의 권한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총선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르네상스 등이 속한 범여권 앙상블이 163석으로 과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 등 신규 법안 통과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사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번 프랑스 총선에서는 좌파 연합인 신인민전선(NFP)이 182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으며, 범여권 앙상블이 163석, 우익인 국민 연합이 143석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마크 포스터 혁신을 위한 가상자산 협의회 EU 정책 책임자는 이에 대해 "새로운 프랑스 의회에는 극좌, 극우 세력이 많다. 이로 인해 가상자산 등 국내 정책 개발에 불확실성이 발생했으며, 추후 국제 및 유럽 무대에서 프랑스 대통령의 권한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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