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지털자산 시장에 지난주 4억41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매수 기회로 여겨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가장 많은 자금 유입 국가는 미국으로, 3억8400만달러가 흘러들어왔다고 전했다.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에 4억41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쉐어즈는 주간 디지털자산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픔에는 총 4억4100만달러의 유입이 나타나 4주만에 유입세 전환이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전체적 가상자산 시장은 마운트곡스 채권자 물량, 독일 정부의 매도 압력으로 인해 가격 약세가 나타났지만, 이는 매수 기회로 여겨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지역은 미국으로, 3억8400만달러가 시장으로 흘러들어왔다. 이외 가장 주목할만한 국가는 홍콩, 스위스, 캐나다로 각각 3200만달러, 2400만달러, 1200만달러의 투자가 유입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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