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두바이 세관이 운영 투명성 향상을 목표로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 이번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거래 및 웹3 채택을 위해 정부 기관과 물류 산업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 새로운 플랫폼 도입으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한 통관 절차 가속화가 가능해진다고 두바이 세관이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두바이 세관이 운영의 투명성 향상을 목표로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거래 및 웹3 채택을 위한 에미레이트의 블록체인 전략에 맞춰 정부 기관과 물류 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목적을 뒀다.
두바이 세관은 "새로운 플랫폼의 도입으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한 통관 절차 가속화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