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 커뮤니티 확장 위해 힘쓰고 있어"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론의 블록체인은 76억60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12조7300억에 달하는 거래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론이 지난해 2400만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해 전체 네트워크에서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결제, 우수한 팀 구축, 커뮤니티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트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트론 생태계의 현황을 공유했다.
9일 저스틴 선 창립자는 서울 강남 부띠크 모나코에서 열린 'IXO 2024'에 화상으로 참여해 "트론 커뮤니티의 다양한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알렸다.
가장 먼저 선 창립자는 "트론의 블록체인은 76억6000만건의 트랜잭션 처리, 12조7300억에 달하는 거래 규모, 208억8000만달러의 총 락업예치금(TVL)을 보유하고 있다"며 트론 블록체인이 주요 가상자산 생태계로 자리매김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트론이 2400만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해 전체 네트워크 중 3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그는 트론 생태계 확장을 위해 "트론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우수한 팀 구축, 커뮤니티 참여 확대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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