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증권거래소장 "아직 가상자산 상품 상장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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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로 분치 소장은 가상자산 상품 출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는 현재 가상자산 상품을 받아들일 준비가 아직 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 그는 시간이 흐르면서 생태계가 변화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로 분치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장이 아직까진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상품을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로 분치 소장은 로이터 NEXT 컨퍼런스 인터뷰에서 "모든 상품 출시에 있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지원이 중요하다고 본다. 실제 수요, 거버넌스, 구조 등이 필수적이다. 싱가포르 생태계는 아직 가상자산 상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절대 되지 않는다고 말할수는 없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 거래소로, 시간이 흐르고 생태계가 결합되면서 환경이 변화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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