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평균 가스 수수료가 2024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가스 수수료가 낮은 상황에서 이더리움 가격 상승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앞두고 가스 수수료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더리움(ETH)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를 앞둔 가운데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가스 수수료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크립토퀀트 저자 우민규는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의 평균 가스 수수료가 지난 2024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띠고 있다"며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이 감소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스 수수료가 낮은 상황에서 상승할 때 이더리움 가격도 함께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더리움 가스 수수료가 올라가는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42% 상승한 3087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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