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저항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롱 포지션이 우세하지만 매도 압력으로 인해 상승세를 못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 12일 오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5만6888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5만8000달러에서 저항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아므르 타하는 보고서를 통해 "5만8000달러의 가격대를 기준으로 롱 포지션이 우세함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전망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강해지면서 이렇다 할 상승세를 만들지 못했다"며 "5만8000달러에 저항선이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25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31% 하락한 5만6888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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