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비트코인 6만9000달러에 롱 포지션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 가격이 6만7000달러일 때 한 고래가 4억2000만 달러 규모의 롱포지션을 매수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정정했다.
- 주기영 대표는 HTX팀과의 토론 후 준비금 증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그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저스틴 선은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맞지만, 나는 6만9000달러에서 비트코인에 롱 포지션 베팅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앞서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7000달러일 때 HTX에서 한 고래가 4억2000만달러 규모 롱포지션을 매수했다"며 "해당 고래는 저스틴 선으로 추정된다"고 알린 바 있다. 다만 주 대표는 이후 해당 트윗을 삭제하고 "HTX팀과 토론을 거친 후 준비금 증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정정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