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이 전량 소진됐음을 밝혔다.
- 13일 새벽,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크라켄 등 거래소에 약 3846.05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번 조치로 독일 정부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0개가 됐다고 전했다.

독일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이 전량 소진됐다.
13일 온체인 데이터 제공 사이트 아캄에 따르면 독일 정부가 이날 새벽 3시경 크라켄, 139Po 등에 3846.05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입금했다.
이로써 독일 정부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0개가 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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