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이 메이커다오의 10억 달러 규모의 국채 토큰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프로젝트는 블랙록 비들(BUIDL), 수퍼스테이트(Superstate), 온도파이낸스(ONDO) 등이 지원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이 소식에 메이커다오의 토큰 가격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메이커다오(MKR)의 국채 토큰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메이커다오가 진행 중인 10억달러 규모의 국채 토큰화 프로젝트에 블랙록 비들(BUIDL), 수퍼스테이트(Superstate), 온도파이낸스(ONDO) 등이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랙록의 토큰 발행 파트너사 시큐리타이즈의 최고경영자(CEO) 카를로스 도밍고는 코인데스크에 "메이커다오가 굉장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블랙록 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메이커다오는 13일(한국시간)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7.61% 급등한 2566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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