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미국 법원에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의 개인 이메일 조사 범위를 의장 재임 시기로 축소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 앞서 코인베이스는 겐슬러 의장이 위원장 재임 전인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정보를 요청한 바 있다고 전했다.
- SEC는 이를 개인 사생활 침해로 주장하며 보호 명령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겐슬러에게 소환장을 발송한 후 그의 개인 이메일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키길 원한다고 미국 법원에 요청한 코인베이스가 이메일 조사 범위를 축소하겠다고 요청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미국 법원에 서류를 제출해 "겐슬러 개인 이메일 조사 요청 범위를 의장 재임 당시로 축소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소환장에서 게리 겐슬러가 위원장 재임 전인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정보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SEC는 즉각 반발하며 이를 '겐슬러 개인을 대상으로 한 사생활 침해'라고 주장하며 보호 명령을 제출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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