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60점 기록...탐욕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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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탐욕 단계인 60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했으나 알트코인은 대체로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SEC와 리플의 비공개 미팅 취소는 리플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인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19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대비 1포인트 하락한 6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27% 하락한 6만3968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대부분 강보합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97% 상승했고, 바이낸스코인(BNB)도 0.47% 올랐다. 이밖에 솔라나(+2.16%), 톤코인(+2,04%) 등도 올랐다. 다만 리플(XRP)은 장중 9.28% 급락했다. 전날 예고됐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의 비공개 미팅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투심이 얼어붙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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