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버스, 장중 35% 폭등..."에어드랍 긍정적 효과 이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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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픽셀버스는 에어드랍을 실시한 후 31.96% 상승했다고 밝혔다.
  • 에어드랍은 최근 커뮤니티 사용자들의 분노를 샀지만, 픽셀버스는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공개 첫날 투자자들이 많이 몰렸으며, 이는 토큰공개(TGE)의 긍정적 효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톤(TON) 네트워크 기반의 게임·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픽셀버스(PIXFI)가 장중 급등했다. 토큰 공개 첫날 많은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픽셀버스는 전일대비 31.96% 급등한 0.034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픽셀버스는 전체 유통량의 10%를 플랫폼 내 NFT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하면서 토큰공개(TGE)를 했다. 픽셀버스는 상장직후 상장가 대비 약 50% 폭등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상승폭을 소폭 줄인 모양새다.

픽셀버스 측은 "최근에는 에어드랍이 가격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커뮤니티 사용자들의 분노를 산다"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메커니즘의 에어드랍을 통해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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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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