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 소식에 관련 밈코인인 제오보덴(BODEN)의 가격이 44% 폭락했다고 밝혔다.
- 반면,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된 밈코인인 돌렌드 트렘프(TREMP)는 바이든 사퇴 소식 후 24% 상승했다고 전했다.
-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며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직 수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차기 대선 후보로 지지한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하자, 관련 밈코인 가격도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전날 조 바이든이 X(옛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자, 관련 밈코인인 제오보덴(BODEN)이 44% 하락했다.
바이든의 사퇴에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관련 밈코인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밈코인인 돌렌드 트렘프(TREMP)는 바이든 사퇴 소식이 전해진 직후 24% 상승했다.
한편 바이든은 지난 21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내려놓고 남은 임기동안 대통령직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차기 대선 후보로 지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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