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X(옛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레이저 눈' 사진으로 바꾼 것에 대해 비트코인에 대한 지지를 나타낸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전했다.
- 머스크의 제트기가 비트코인 콘퍼런스가 열리는 테네시에 착륙했으며, 이는 머스크가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에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을 낳았다고 밝혔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 소식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6만8145.66달러로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옛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레이저 눈' 사진을 게시했다.
22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머스크는 자신의 X 프로필 사진을 '레이저 눈' 사진으로 바꿨다. 레이저 눈 사진은 비트코인이 10만달러까지 상승하는 데 집중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지지를 뜻한다.
이와 관련해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머스크의 제트기가 비트코인 콘퍼런스가 열리는 테네시에 착륙했고, 이후 그는 레이저 눈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게시했다"고 말했다. 이에 머스크가 비트코인 매거진 주최 콘퍼런스인 '비트코인 2024'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콘퍼런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사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 소식 이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6시 56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6만8145.66달러에 거래되며 6만8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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