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해리스 부통령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고 전했다.
- 해리스와 그의 남편은 재정 공개 자료에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해리스가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가상자산에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낼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물러난 가운데, 업계에선 차기 대선 후보로 꼽히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찬반 입장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해리스는 아직 가상자산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 그러나 2023년 재정 공개 자료에 따르면 해리스와 그의 남편 모두 많은 투자를 했지만, 가상자산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매체는 "해리스는 가상자산에 대해 조금도 호기심이 없어 보인다.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가상자산에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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