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사퇴, 美 민주당이 가상자산 수용할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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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가 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태도를 바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시더 이노베이션 재단(CEDAR Innovation Foundation)은 이제 민주당 후보가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고 전했다.
  • 기존 백악관 정책을 비판하며 혁신적인 일자리디지털 자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장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때라고 주장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가 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태도를 바꿀 기회라는 의견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가상자산 지지 단체 시더 이노베이션 재단(CEDAR Innovation Foundation)은 바이단 사퇴 이후 "조 바이든의 사퇴 결정은 민주당 후보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과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이 백악관 정책을 잘못 이끌었을 수도 있으나, 이제는 미국에서 혁신적인 일자리와 디지털 자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장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때"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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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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