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이 매집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과거 30일간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은 영구 보유자 주소로 35만8000 BTC가 전송됐음을 전했다.
- 고래들의 지속적인 매집과 실현 시가총액 데이터를 분석하며, 매집 국면임을 시사했다.

비트코인(BTC)이 여러 지표에 따라 현재 매집 국면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은 매집 국면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30일 간 비트코인을 단 한 번도 매도하지 않은 영구 보유자 주소로 35만8000 BTC가 전송됐고, 7월 비트코인 현물 ETF로 5만3000 BTC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매집 국면으로 보는 이유에 대해 그는 "'비트코인 매집 주소 유동성 및 수요' 데이터에 따라 매도한 적 없이 매집만 하는 지갑 주소의 비트코인 수가 유례 없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지난 30일간 고래들의 지속적인 매집이 있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또한 '30일 미만 단기 보유자 실현 시가총액'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이는 고래들이 적극적인 수익 실현 상황이 아닌 상태라고 그는 설명했다. 주 대표는 "만약 이들의 실현된 시가총액이 가격 상승과 함께 거래소 입금 현상이 발생되며 증가하면, 더 이상 매집국면이 아니라 분배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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