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가 과거에 3100만달러가 넘는 비트코인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가 8일 동안 921 BTC를 축적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전했다.
- 고래는 바이낸스에서 244 BTC를 인출했다고 엠버CN이 밝혔다.

이전에 비트코인(BTC)으로 3100만달러가 넘는 수익을 낸 고래가 2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을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엠버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전의 두 번의 비트코인 스윙 투자를 통해 3106만달러의 수익을 낸 고래가 2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244 BTC(약 1600만달러)를 인출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화로 약 221억원 상당이다.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8일 동안 921 BTC(약 6063만달러)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단가는 6만5830달러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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